시&사랑글 자연의 속도 청정미 2019. 12. 17. 10:03 자연의 속도/글/정 연복 자연은 천천히 움직이면서도, 어느새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. 느릿느릿 하면서도 제 할 일 다하는 아주 노련한 일꾼들과 비슷하다. 추운 겨울 지나 봄이 언제나 올까 생각하는데, 해마다 어느 틈에 봄은 벌써 가까이 와 있다.